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…"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" 환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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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4000을 돌파하며 올해 수익률 68%로 세계 주요국 중 1위를 기록했다.
  • 반도체 호황, 미국 금리 인하, 정부의 증시 선진화 정책이 상승세를 이끌었다.
  • 4월 저점(2293) 이후 7개월 만에 1700포인트 이상 급등하며 ‘코리아 디스카운트’ 탈피 상징이 되었다.
  •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‘투톱’이 폭등하면서 외국인 자금이 대거 유입되었다.
  • 조선·방산·원전 등 새로운 수출산업이 부상하며 시가총액 상위 구조가 대거 재편되었다.

"내년 코스피 5000도 가능…'지·금·조·방·원'이 넥스트 반도체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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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코스피지수 4000 돌파 후 전문가들은 내년 상반기 4500~5000 돌파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.
  • AI 반도체 슈퍼사이클, 주주친화 정책, 거버넌스 개혁 등이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.
  • **PBR 1.5배 수준(4500선)**은 무난히 도달 가능하다는 낙관론이 우세하며, 기업 이익 300조원 달성 시 5000도 현실적이라는 전망이 나온다.
  • 다음 주도 업종으로는 **‘지·금·조·방·원’(지주·금융·조선·방산·원전)**이 꼽히며, 정부 주도 산업 성장세가 예상된다.
  • 전문가들은 연말까지 국내 주식 비중 확대, 매도는 내년 상반기 이후로 미루는 전략을 권고했다.

李 “韓·아세안 교역 3000억弗로” … 美·中 리스크 분산

  • 이재명 대통령은 한·아세안 정상회의에서 한-아세안 연간 교역액을 1928억달러 → 3000억달러로 확대하겠다고 선언했다.
  • 미·중 패권 경쟁 속 무역 다변화를 위해 동남아 시장을 새로운 핵심 축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전략이다.
  • 한-말레이시아 FTA 최종 타결로 자동차·철강·화학 품목의 관세가 대폭 인하,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.
  • 말레이시아는 외국인 투자자 지분 제한을 철폐하며 전기차·철강 등 제조업 협력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.
  • 한국은 아세안과의 FTA를 고도화해 디지털·AI·에너지 등 미래 산업 협력으로 교역 구조를 확대할 계획이다.

"달러 대신 위안화 줄게" 대출 530조 늘더니…'공포 확산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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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중국이 **‘위안화 중심 결제 생태계’**를 구축하며 달러 패권에 맞선 위안화 블록 형성을 가속화하고 있다.
  • 개발도상국이 달러 부채를 위안화로 전환하도록 유도하며, 위안화 대출 규모는 최근 4년간 3730억달러 증가했다.
  • 무역 결제에서도 위안화 비중이 급등해 SWIFT 기준 글로벌 점유율 7.6%로, 달러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통화가 됐다.
  • 브릭스(BRICS) 국가를 중심으로 위안화 결제가 확대 중이며, 중국국제지급시스템(CIPS) 결제망과 통화스와프 확대로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.
  • 중국은 **디지털 위안화(e-CNY)**를 통해 금융 주권을 강화하고,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중심 디지털 달러 전략에 정면 대응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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